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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텐 사망에 김연아 애도 "너무 충격적이고 믿어지지 않아"

문수연 입력 2018.07.20. 00:30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데니스 텐을 애도했다.

20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니스 텐의 비극적인 소식을 들어 너무 충격적이고 아직 사실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 데니스는 정말 성실하고 피겨스케이팅을 너무 사랑했던 선수였습니다. 가장 열정적이고 훌륭한 스케이터를 잃어 너무나 슬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와 데니스 텐이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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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텐, 김연아 /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데니스 텐을 애도했다.

20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니스 텐의 비극적인 소식을 들어 너무 충격적이고 아직 사실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 데니스는 정말 성실하고 피겨스케이팅을 너무 사랑했던 선수였습니다. 가장 열정적이고 훌륭한 스케이터를 잃어 너무나 슬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와 데니스 텐이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데니스 텐은 1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괴한의 칼에 찔려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