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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 도전하는 '난민복서' 이흑산

입력 2018.07.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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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카메룬 출신의 ‘난민 복서’이흑산(오른쪽)이 29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WBA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매치에서 정마루에게 주먹을 날리고 있다. 2018.7.29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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