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출국.."부담감 정면 돌파"

이지원 입력 2018.08.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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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자 축구대표팀이 결전지 인도네시아로 출국했습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대표팀의 굳은 각오, 직접 들어보시죠.

<김학범 /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 "(선수들에게) 부담감 가지라고 했습니다. 부담감 갖고 해라, 그걸 너희들이 이겨내라./선수들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어요. 가서 좋은 결과 가져올 겁니다."

<조현우 /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월드컵은 다 내려놓고 지난 과거이기 때문에 별로 신경 안쓰이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딸 수 있도록 저부터 한 발 더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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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