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최지만 3G 연속 장타.. 타율 0.227

문대찬 입력 2018.08.12. 09:10

최지만이 3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팀이 1-0으로 앞선 2사 2루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마즌 최지만은 상대 선발 샘 가비글리오와의 맞대결에서 우익수 직선타로 잡혔다.

10일, 11일 연달아 홈런포를 터뜨린 최지만은 이날 2루타로 3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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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3G 연속 장타.. 타율 0.227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사진=AP 연합뉴스

최지만이 3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2푼7리로 소폭 하락했다.

1회초 팀이 1-0으로 앞선 2사 2루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마즌 최지만은 상대 선발 샘 가비글리오와의 맞대결에서 우익수 직선타로 잡혔다.

하지만 2-0으로 앞선 4회초엔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터뜨렸다. 10일, 11일 연달아 홈런포를 터뜨린 최지만은 이날 2루타로 3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6회초 1사 1루 상황에서도 안타성 타구를 날렸으나 호수비에 막혀 좌절됐다.

4번째 타석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는 3-1 승리를 거뒀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