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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얼굴의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

입력 2018. 08. 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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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예선 남북 단일팀과 대만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남북 단일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18.8.17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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