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아쉽게 끝나버린 ROAD FC '미들급 2대 챔피언' 이은수의 복귀전

이지은 입력 2018.08.19. 03:20

지난 18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XIAOMI ROAD FC 049 IN PARADISE가 열렸다.

ROAD FC(로드FC)와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한·중·일 VIP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중 메인이벤트로 치러진 ROAD FC '미들급 2대 챔피언' 이은수와 'DEEP 미들급 챔피언' 미즈노 타츠야의 경기는 '한·일 챔피언 맞대결'이자 이은수의 복귀전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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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XIAOMI ROAD FC 049 IN PARADISE가 열렸다. ROAD FC(로드FC)와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한·중·일 VIP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중 메인이벤트로 치러진 ROAD FC ‘미들급 2대 챔피언’ 이은수와 ‘DEEP 미들급 챔피언’ 미즈노 타츠야의 경기는 ‘한·일 챔피언 맞대결’이자 이은수의 복귀전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은수가 미즈노 타츠야의 리어 네이키드 초크에 걸려 1라운드 2분 32초만에 서브미션 패배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ROAD FC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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