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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제외 우승후보-메시or호날두..귄도간의 선택

윤진만 입력 2018. 08. 1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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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간(27)이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라이벌로 리버풀과 첼시를 골랐다.

귄도간은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팬들과의 Q&A 코너에서 '만약 맨시티가 아니라면 어느 팀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까?'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터키계 독일 국가대표 중앙 미드필더인 귄도간은 보훔, 뉘른베르크, 도르트문트를 거쳐 2016년 여름 맨시티에 입단해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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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윤진만 기자=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간(27)이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라이벌로 리버풀과 첼시를 골랐다.

귄도간은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팬들과의 Q&A 코너에서 ‘만약 맨시티가 아니라면 어느 팀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까?’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여기에 “올시즌 첼시와 리버풀이 강력한 라이벌인 것 같다”고 답했다. 알찬 여름을 보낸 리버풀과 감독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쇄신한 첼시를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의 대항마로 꼽았다.


귄도간은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 누구를 더 선호하는지를 묻는 말에는 “메시!”라고 답했다. ‘같이 뛰어본 공격수 중 최고의 재능을 갖췄던 선수’는 도르트문트 동료 마리오 괴체였다. “막 클럽(도르트문트)에 입단했을 때, 훈련장에서 보인 모습이 굉장했다.”

이밖에 카카가 어린시절 우상이었고, 셀틱파크가 지금까지 경험해본 경기장 중 가장 ‘미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밝혔다. 2013년 여름 찾아온 척추 부상은 축구경력뿐 아니라 그의 인생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돌아봤다.

터키계 독일 국가대표 중앙 미드필더인 귄도간은 보훔, 뉘른베르크, 도르트문트를 거쳐 2016년 여름 맨시티에 입단해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독일의 멤버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 일카이 귄도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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