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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언제나 힘차게'

반재민 입력 2018.08.20. 07:58

2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456야드)에서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3번째 대회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드리븐' 최종 라운드가 펼쳐졌다.

마지막 라운드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리젯 살라스(미국)가 24언더파로 여전히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박성현이 23언더파로 2위 양희영은 22언더파를 기록, 두 타차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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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시아=인디애나폴리스] 2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456야드)에서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3번째 대회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드리븐‘ 최종 라운드가 펼쳐졌다.

마지막 라운드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리젯 살라스(미국)가 24언더파로 여전히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박성현이 23언더파로 2위 양희영은 22언더파를 기록, 두 타차 3위에 올랐다.

만약 박성현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지난해 기록했던 본인의 LPGA 시즌 최다승(2승)을 넘어서게 되며 경우에 따라 세계랭킹 1위도 가능해진다. 양희영 역시 우승을 차지할 경우 이번 시즌 첫 승을 거두게 된다.

선두그룹의 뒤를 이어 고진영이 20언더파로 4위, 이미향이 18언더파로 공동 6위에 랭크되어 탑텐에 들었고, 신지은이 17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최운정이 15언더파로 공동 16위, 강혜지가 14언더파 공동 21위에 오르며 전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보였다.

사진=순스포츠 홍순국, 노기훈
반재민 기자(press@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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