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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절실 웨스트햄, "할 수 있다" 서로 격려

김유미 입력 2018. 08. 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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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1점이 절실한 '런던 더비'가 열린다.

지난 시즌 두 시즌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을 터트리며 맹활약한 아르나우토비치는 웨스트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시즌을 좋게 시작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가오는 토요일 승점을 얻고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선수들, 그리고 모두에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에미레이츠에서 경기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만일 이긴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선수단 모두가 자신감으로 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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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절실 웨스트햄, "할 수 있다" 서로 격려



(베스트 일레븐)

승점 1점이 절실한 ‘런던 더비’가 열린다. 아스널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모두 개막전과 2라운드에서 모두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점을 얻지 못하면 부진이 길어질 수 있다.

홈경기를 치르는 아스널보다, 원정을 떠나는 웨스트햄 쪽이 더 다급하다. 많은 이들이 아스널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고, 실제로 웨스트햄은 아스널 원정에서 세 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웨스트햄 공격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는 승리할 수 없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충분히 승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시즌 두 시즌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을 터트리며 맹활약한 아르나우토비치는 웨스트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시즌을 좋게 시작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가오는 토요일 승점을 얻고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선수들, 그리고 모두에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에미레이츠에서 경기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만일 이긴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선수단 모두가 자신감으로 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아르나우토비치는 이제 두 경기를 치렀을 뿐이라면서 지난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앞으로 남은 시즌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도 “이제 두 경기를 했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지난 시즌 우리는 ‘이제 다섯 게임이야’, ‘이제 열 게임이야’이라고 말했고, 고전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빠르게 승리가 필요하다”라면서 안일한 태도를 경계했다.

시즌 첫 승점을 차지하려는 아스널과 웨스트햄의 맞대결은 한국 시각으로 25일 오후 11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할 수 있다”라고 자신하는 아르나우토비치의 바람이 이루어질지는 두 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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