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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의경 '강하게 쏜다'

김상민 입력 2018.08.2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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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신의경(20,PNS창호)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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