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배구

하이파이브하는 로숙영-박지수

입력 2018.08.3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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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30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농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4강 남북 단일팀과 대만의 경기. 남북 단일팀 북측 로숙영과 박지수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18.8.30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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