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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인원 부상 받는 이정민

김상민 입력 2018.09.02. 16:27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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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

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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