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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챔피언' 프로레슬러 이왕표 별세

입력 2018.09.04. 11:32 수정 2018.09.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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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영원한 챔피언'이라는 별명으로 한국 프로레슬링의 대부로 활약했던 이왕표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4일 오전 9시 48분 별세했다. 향년 64세. 사진은 지난 2015년 5월 25일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챔피언 벨트에 입맞추는 이왕표 모습. 2018.9.4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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