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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교체출전' 베로나, 크로토네에 2-1 승리..리그 무패 행진

입력 2018.09.22. 23:54

이승우가 교체 출전한 베로나가 크로토네 원정서 승리를 거뒀다.

베로나는 22일 오후(한국시각) 이탈리아 크로토네에서 열린 2018-19시즌 세리에B 4라운드에서 크로토네에 2-1로 이겼다.

이승우는 대표팀 복귀 이후 소속팀 베로나에서 2경기 연속 교체 출전을 이어갔다.

베로나는 크로토네전 승리로 3승1무(승점 10점)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경쟁을 지속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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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이승우가 교체 출전한 베로나가 크로토네 원정서 승리를 거뒀다.

베로나는 22일 오후(한국시각) 이탈리아 크로토네에서 열린 2018-19시즌 세리에B 4라운드에서 크로토네에 2-1로 이겼다. 이승우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 34분 교체 투입되어 10분 남짓 활약했다. 이승우는 이날 경기서 후반 43분 한차례 경고를 받기도 했다. 이승우는 대표팀 복귀 이후 소속팀 베로나에서 2경기 연속 교체 출전을 이어갔다. 베로나는 크로토네전 승리로 3승1무(승점 10점)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경쟁을 지속하게 됐다.

베로나는 크로토네를 상대로 투프타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라리비와 마토스가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다비도비츠, 콜롬바토, 헨더슨은 중원을 구성했고 크레스첸지, 마로네, 카라시올로, 알미치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실베스트리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베로나는 전반 14분 헨더슨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베로나는 후반 12분 콜롬바토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크로토네는 후반 40분 피렌제가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더 이상 골을 터트리지 못했고 베로나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