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TB "최지만, 왼쪽 귀 찢어져 봉합..뇌진탕 여부 관찰 중"

뉴스엔 입력 2018.09.26. 10:21

최지만이 부상을 당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은 9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날 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한 최지만은 3회말 공격에서 볼넷으로 출루했고 브랜든 로우의 2루타 때 홈으로 파고들던 중 포수와 충돌해 부상을 당했다.

최지만은 머리 왼쪽에 피를 흘리며 덕아웃으로 향했고 수비에서 제이크 바우어스와 교체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안형준 기자]

최지만이 부상을 당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은 9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날 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한 최지만은 3회말 공격에서 볼넷으로 출루했고 브랜든 로우의 2루타 때 홈으로 파고들던 중 포수와 충돌해 부상을 당했다. 최지만은 머리 왼쪽에 피를 흘리며 덕아웃으로 향했고 수비에서 제이크 바우어스와 교체됐다.

탬파베이 구단은 "최지만이 홈플레이트 충돌로 왼쪽 귀 쪽에 열상을 입어 봉합치료를 받았다"며 "뇌진탕 유사 증상을 보여 계속 지켜볼 것이다"고 상태를 발표했다.

최지만은 이날 2차례 타석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사진=최지만)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