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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공유하고 싶지 않은 2선발 이유' 커쇼의 멋쩍은 미소

조미예 기자 입력 2018.10.0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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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로스앤젤레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NLDS 1차전 승리를 노린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NLDS’ LA 다저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애틀란타는 마이크 폴티뉴비치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한편 이날 경기는 오전 9시 37분 MBC와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경기가 열리기 전, 내일 등판하는 커쇼가 공식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커쇼는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구단으로부터 2선발로 나가는 이유를 들었지만, 인터뷰에서 공유하고 싶지는 않다."고 전했다. 또한 류현진에 대해서는 “시즌 내내 정말 잘 던졌다. 오늘도 기대된다”라며 칭찬을 했다.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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