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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솟아오른 카바니

입력 2018. 10. 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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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 에딘손 카바니가 공중볼을 머리로 패스하고 있다. 2018.10.12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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