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한화, 송광민 선발 3루수 복귀..지성준 포수 [준PO2]

입력 2018.10.20. 11:31 수정 2018.10.20. 11:40

한화가 준플레이오프 2차전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한화는 정근우(1루수) 이용규(중견수) 제라드 호잉(우익수) 이성열(지명타자) 송광민(3루수) 하주석(유격수) 최진행(좌익수) 지성준(포수) 정은원(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전날과 비교하면 김회성 대신 송광민이 선발 3루수로 들어왔고, 포수도 선발투수 키버스 샘슨에 맞춰 최재훈이 아니라 지성준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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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가 준플레이오프 2차전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지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1차전에서 안타 12개, 볼넷 3개에도 불구하고 잔루 13개를 남기며 결정력 부재에 시달린 한화로선 타순 변화가 불가피했다. 

한화는 정근우(1루수) 이용규(중견수) 제라드 호잉(우익수) 이성열(지명타자) 송광민(3루수) 하주석(유격수) 최진행(좌익수) 지성준(포수) 정은원(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전날과 비교하면 김회성 대신 송광민이 선발 3루수로 들어왔고, 포수도 선발투수 키버스 샘슨에 맞춰 최재훈이 아니라 지성준으로 바뀌었다. 

송광민은 1차전에서 5회 대수비로 교체출장,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3일 엔트리 말소 이후 경기를 뛰지 않아 실전 감각 문제로 1차전 선발에서 제외됐지만 이날 선발에 복귀했다. 선발 포수도 1차전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한 최재훈 대신 시즌 때 샘슨의 전담 포수로 호흡을 맞춘 지성준이 마스크를 쓴다.  /waw@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