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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결승, 화려한 오프닝 공연 펼쳐져..RISE 열창

이상필 입력 2018.11.03. 17:03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이 화려한 무대와 함께 막을 올렸다.

2018 롤드컵 결승전이 3일 오후 5시 인천 문학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결승전에 앞서 오후 4시30분부터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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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이 화려한 무대와 함께 막을 올렸다.

2018 롤드컵 결승전이 3일 오후 5시 인천 문학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서는 프나틱(유럽)과 IG(중국)가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결승전에 앞서 오후 4시30분부터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롤드컵 공식 주제가 '라이즈'(RISE)에 참여한 미국 EDM 그룹 ‘더 글리치 몹(The Glitch Mob)’, 유명 DJ ‘마코(Mako)’, 밴드 ‘더 워드 얼라이브(The Word Alive)’와 함께 RISE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한 K-POP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의 '바비'가 무대에 올라 RISE를 열창했다.

또한 실력파 신인 걸그룹 '(여자) 아이들'의 미연 & 소연과 미국 인기 싱어송라이터인 '매디슨 비어(Madison Beer)'와 '자이라 번스(Jaira Burns)' 등으로 이루어진 그룹 'K/DA'가 신곡 'POP/STARS'를 선보였으며,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