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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리의 '경력-부심' "난 챔스 우승자..지금도 빅클럽 소속"

윤진만 입력 2018.11.04. 22:13

셰르단 샤키리(27, 리버풀)는 경력과 실력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듯하다.

바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샤키리는 바이에른뮌헨(2012~2015) 인테르(2015)를 거쳐 2015년 스토크에 입단했다.

공격 삼각편대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건재한 상황에서 주로 조커로 출전 중인 샤키리는 지난달 27일 카디프시티전을 통해 리버풀 데뷔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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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윤진만 기자= 셰르단 샤키리(27, 리버풀)는 경력과 실력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듯하다.

최근 영국 일간지 ‘미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리스펙트를 받을만한 선수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샤키리는 “사람들은 내가 과거 어느 팀에서 뛰었고, 얼만큼의 능력을 갖췄으며, 어떤 성과를 남겼는지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시즌)스토크의 2부 강등은 클럽 경력 최악의 경험이었다. 그런 일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나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자다. 더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바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샤키리는 바이에른뮌헨(2012~2015) 인테르(2015)를 거쳐 2015년 스토크에 입단했다. 스토크에서 3년간 머문 뒤, 지난여름 이적료 1350만 파운드를 남기고 리버풀로 이적했다.

바이에른 시절, 두 차례 분데스리가 우승 및 컵대회 우승을 차지하고 챔피언스리그도 들어올렸다.

샤키리는 “나는 뮌헨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팀 중 한 팀에서 뛰었다. 그리고 다시금 빅클럽 중 한 팀에서 활약 중”이라며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공격 삼각편대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건재한 상황에서 주로 조커로 출전 중인 샤키리는 지난달 27일 카디프시티전을 통해 리버풀 데뷔골을 터뜨렸다.

사진='감독께서는 챔스 우승자를 득템하셨습니다. ㅊㅋ'.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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