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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 프로볼러 특별회원 자격 획득

입력 2018. 11. 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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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그룹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특별회원 자격을 얻어 프로볼러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에 따르면 이홍기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 동안 펼쳐진 '2018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2차 평가전'에 출전했지만 평균 196.7점을 기록해 커트라인(200점 이상)을 통과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홍기는 한국프로볼링협회 정관에 의거해 1차 평가전을 통과한 사람에게 한해 주어지는 특별회원 자격을 얻어 프로볼러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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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밴드그룹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특별회원 자격을 얻어 프로볼러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사)한국프로볼링협회(회장 김언식)에 따르면 이홍기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 동안 펼쳐진 '2018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2차 평가전'에 출전했지만 평균 196.7점을 기록해 커트라인(200점 이상)을 통과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홍기는 한국프로볼링협회 정관에 의거해 1차 평가전을 통과한 사람에게 한해 주어지는 특별회원 자격을 얻어 프로볼러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특별회원은 1차 평가전을 통과한 응시생에 한해 한국프로볼링의 발전과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일 경우 자격을 부여될 수 있다. 단 향후 프로볼러로서의 활동은 전적으로 이홍기 본인 의사에 달려 있다.

이홍기는 앞서 평균 197.1점으로 1차 평가전을 통과하면서 2차 평가전에 참가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이번 2차 평가전은 1차 평가전을 통과한 응시생 남녀 각각 145명, 39명이 출전해 남자는 용인 레드힐볼링라운지경기장과 수원 빅볼볼링경기장, 그리고 여자는 세종 나사볼링경기장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평가전은 2000년대 이후 최다였던 476명(남자 404명, 여자 72명)이 응시하면서 최근 높아진 볼링인기를 실감케 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 한국프로볼링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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