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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 오브레임, 무패 신예 파블로비치 제압

안형준 입력 2018.11.25. 09:57

오브레임이 파블로비치를 꺾었다.

38세 베테랑 알리스타 오브레임(영국)은 11월 24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캐틸락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베이징' 코메인 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세르게이 파블로비치(26 러시아)를 꺾었다.

오브레임은 이날 1라운드 4분 21초만에 파블로비치에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초반 파블로비치의 카운터 펀치에 밀리기도 한 오브레임은 단숨에 파블로비치를 넘어뜨린 후 강력한 파운딩을 내리꽂았고 승패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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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레임이 파블로비치를 꺾었다.

38세 베테랑 알리스타 오브레임(영국)은 11월 24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캐틸락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베이징' 코메인 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세르게이 파블로비치(26 러시아)를 꺾었다.

오브레임은 이날 1라운드 4분 21초만에 파블로비치에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초반 파블로비치의 카운터 펀치에 밀리기도 한 오브레임은 단숨에 파블로비치를 넘어뜨린 후 강력한 파운딩을 내리꽂았고 승패를 결정지었다.

이 승리로 오브레임은 통산 44승(1무 17패)째를 거뒀다. 패배를 모르던 신예 파블로비치는 UFC 데뷔전에서 패하며 통산 전적이 12승 1패가 됐다.(자료사진=알리스타 오브레임)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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