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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가디언, "손흥민, 맨유전 선발 전망..DESK 총출동"

입력 2019.01.13. 01:53

영국 현지 매체가 손흥민(27,토트넘홋스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선발 출전을 전망했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유와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 매체도 "손흥민의 체력이 열세다. 이것이 맨유전에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 시즌 우승 경쟁을 하고 있는 토트넘에게 맨유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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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영국 현지 매체가 손흥민(27,토트넘홋스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선발 출전을 전망했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유와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선발을 예상하면서 손흥민을 포함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이 서고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가 포진한다. 토트넘의 최강 조합인 ‘DESK' 라인의 총출동이다.

변수는 체력이다. 손흥민이 아시안컵 차출을 앞두고 토트넘에서 강행군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매체도 “손흥민의 체력이 열세다. 이것이 맨유전에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 시즌 우승 경쟁을 하고 있는 토트넘에게 맨유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하지만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맨유가 주제 무리뉴 감독 경질 후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부임하면서 5연승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