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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전설' 미하일로비치, 10년 만에 다시 볼로냐 지휘봉

임기환 입력 2019.01.29. 12:28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이탈리아 세리에 A 볼로냐 지휘봉을 잡는다.

구 유고 슬라비아(현 세르비아) 국가대표팀 출신의 레전드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필리포 인자기 감독 뒤를 이어 볼로냐에 부임한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2008-2009시즌 볼로냐를 이끈 바 있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볼로냐를 시작으로 카타니아-피오렌티나-세르비아 국가대표팀-삼프도리아-AC 밀란-토리노-스포르팅을 거쳐 다시 볼로냐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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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전설' 미하일로비치, 10년 만에 다시 볼로냐 지휘봉



(베스트 일레븐)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이탈리아 세리에 A 볼로냐 지휘봉을 잡는다.

구 유고 슬라비아(현 세르비아) 국가대표팀 출신의 레전드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필리포 인자기 감독 뒤를 이어 볼로냐에 부임한다.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볼로나를 이끄는 조건이며, 계약 연장이 옵션으로 들어갔다.

스포르팅 CP 이후 일자리가 없었던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약 10년 만에 볼로냐에 복귀하게 됐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2008-2009시즌 볼로냐를 이끈 바 있다. 당시 22경기를 이끄는 동안 그의 감독 커리어에서 가장 낮은 31.82%의 승률(7승 8무 7패)을 기록했다.

2006년 인터 밀란 코치로 지도자 커리어에 첫 발을 내디딘 미하일로비치 감독이 프로 감독을 시작한 클럽이 바로 볼로냐다. 미하일로비치 감독은 볼로냐를 시작으로 카타니아-피오렌티나-세르비아 국가대표팀-삼프도리아-AC 밀란-토리노-스포르팅을 거쳐 다시 볼로냐를 맡게 됐다. 볼로냐는 이번 시즌 현재 세리에 A 20개 팀 중 강등권인 18위까지 처져 있다. 엠폴리와 승점 차는 3점이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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