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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의사도 놀란 NC 버틀러와 루친스키의 첫 불펜피칭 [Oh! 모션]

이대선 입력 2019.02.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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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투산 레이드 파크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NC 다이노스.

버틀러와 루친스키가 첫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버틀러는 21개, 루친스키는 27개의 공을 던졌다.

이동욱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던진 것과 한국에서 던진 것, 또 경기에 들어가서 던지는 모습은 다를 수밖에 없다"라며 "꾸준히 믿음을 주며 기다리도록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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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투산(美애리조나), 이동해 기자]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투산 레이드 파크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NC 다이노스. 버틀러와 루친스키가 첫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많은 기대를 받고 KBO리그에 온 두 외인은 비시즌 동안 피칭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든 뒤 캠프 첫 날 곧바로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버틀러는 21개, 루친스키는 27개의 공을 던졌다.

이동욱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던진 것과 한국에서 던진 것, 또 경기에 들어가서 던지는 모습은 다를 수밖에 없다”라며 “꾸준히 믿음을 주며 기다리도록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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