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조세 무리뉴, 징역 1년 선고..징역형 집행하지 않는 이유는?

입력 2019.02.07. 12:45

탈세혐의를 받은 조세 무리뉴가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6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법원은 무리뉴 감독에게 징역 1년과 218만2500유로(약28억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조세 무리뉴는 탈세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나 스페인 법에 따라 감옥행은 면하게 됐다.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던 2011년과 2012년 330만 유로(약 43억원)를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조세 무리뉴 징역 1년 사진=AFPBBNEWS=News1

[MBN 대중문화부] 탈세혐의를 받은 조세 무리뉴가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6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법원은 무리뉴 감독에게 징역 1년과 218만2500유로(약28억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조세 무리뉴는 탈세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나 스페인 법에 따라 감옥행은 면하게 됐다.

스페인은 폭력을 제외한 징역 2년 이하의 초범에게는 징역형을 집행하진 않는다.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던 2011년과 2012년 330만 유로(약 43억원)를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조세 무리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첼시 FC 감독을 이끌어 뛰어난 지도력을 펼친 축구감독이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