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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매체, "한국기업 LG의 발렌시아 후원, 이강인이 문열다"

이명수 기자 입력 2019.02.12. 20:40

스페인 매체가 한국기업 LG전자의 발렌시아 후원을 조명했다.

이강인이 발렌시아의 한국시장 진출을 도왔다고 평했다.

12일, 발렌시아와 LG전자의 협약을 보도한 `아스`는 "이강인이 발렌시아의 한국시장 진출의 문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어 `아스`는 "LG전자는 이강인의 국적과 같은 한국기업이다"면서 "발렌시아 마케팅 부서는 종종 `이강인의 1군 엔트리 등록은 한국 시장에 대한 진출이다`고 밝혔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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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스페인 매체가 한국기업 LG전자의 발렌시아 후원을 조명했다. 이강인이 발렌시아의 한국시장 진출을 도왔다고 평했다.

발렌시아는 11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아닐 머시 발렌시아 회장, 미구엘 앙헬 페르난데스 LG전자 스페인 법인 마케팅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스페인 법인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도 이 소식을 전했다. 12일, 발렌시아와 LG전자의 협약을 보도한 `아스`는 "이강인이 발렌시아의 한국시장 진출의 문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어 `아스`는 "LG전자는 이강인의 국적과 같은 한국기업이다"면서 "발렌시아 마케팅 부서는 종종 `이강인의 1군 엔트리 등록은 한국 시장에 대한 진출이다`고 밝혔었다"고 덧붙였다.

`아스`는 "LG전자와의 협약은 첫 단계이다. 이강인의 활약 여부에 따라 계약은 연장될 수 있다"면서 "최근 한국 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이 메스타야에서 포착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고, 이강인을 A대표팀에 부르기로 결정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의 기량 뿐만 아니라 외적인 것도 신경을 기울인다"고 덧붙였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발렌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