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손흥민, EPL 파워랭킹 10위! 인폼 차트 4위+팀내 1위(스카이스포츠)

이명수 기자 입력 2019.02.13. 01:13

손흥민이 연일 EPL 파워랭킹 순위를 경신하고 있다.

34가지의 변수를 적용해 점수를 부여하는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에 따르면 지난 26라운드 레스터전에서 1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8,069점을 받아 인폼차트 4위에 올랐다.

8,069점을 기록한 손흥민은 팀내 인폼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시즌 전체 파워랭킹에서도 손흥민은 10위에 올라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손흥민이 연일 EPL 파워랭킹 순위를 경신하고 있다. 팀내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시즌 전체 파워랭킹에서도 TOP10 진입에 성공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PL 파워랭킹 지수를 공개했다. 34가지의 변수를 적용해 점수를 부여하는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에 따르면 지난 26라운드 레스터전에서 1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8,069점을 받아 인폼차트 4위에 올랐다. 인폼차트는 26라운드 수치만을 계산해 순위를 정한다.

인폼차트 1위는 해트트릭을 터트린 아구에로였고, 멀티골을 기록한 스털링, 맨시티의 수비를 탄탄히 지킨 라포르테가 뒤를 이었다.

8,069점을 기록한 손흥민은 팀내 인폼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시즌 전체 파워랭킹에서도 손흥민은 10위에 올라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모하메드 살라가 56,151점으로 1위에 오른 가운데 아자르, 스털링, 아구에로, 포그바, 안데르손, 마네, 케인, 오바메양의 뒤를 이어 손흥민이 10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은 아시안컵 차출 복귀 이후 리그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렸고, 리그 11호골을 기록 중이다. 리그 득점 8위에 해당하는 수치이고, 이 시기 토트넘은 리그 3전 전승을 거두며 승점 60점을 기록. 리그 3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