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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밝힌 맹활약 비결.."잘하든 못하든 팬들은 항상 날 지지해줘서"

이종현 기자 입력 2019.02.21. 18:13 수정 2019.02.21. 18:17

최근 4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몸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이 맹활약의 비결을 설명했다.

손흥민은 최근 4경기 연속 골을 비롯해 리그 20경기에서 11골 6도움, 챔피언스리그 7경기에서 1골 1도움 등 총 32경기에 나서 16골 9도움을 올리고 있다.

2경기에서 1골은 넣는 셈.

최근 활약에 대해서 손흥민은 "팬들이 심장으로 날 응원해준다. 나는 그들이 존경스럽고, 그들을 또한 지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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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활약 중인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최근 4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몸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이 맹활약의 비결을 설명했다.

스포츠매체 '트라이얼 풋볼'은 2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의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

손흥민은 최근 4경기 연속 골을 비롯해 리그 20경기에서 11골 6도움, 챔피언스리그 7경기에서 1골 1도움 등 총 32경기에 나서 16골 9도움을 올리고 있다. 2경기에서 1골은 넣는 셈.

최근 활약에 대해서 손흥민은 "팬들이 심장으로 날 응원해준다. 나는 그들이 존경스럽고, 그들을 또한 지지한다"고 했다. 이어 "내가 비록 플레이를 잘하지 못해도, 가능한 훈련에 최선을 다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기고 지는 것에 관한 것이지만, 우리는 팬들에게 모범이 되야 한다. 이것은 노력을 어떻게 하는지의 문제다. 내가 항상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나는 내 주위 사람과 팬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자신의 활약 이유와 의지 그리고 각오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