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약수터를 찾은 만수르 바르나위, 한국 아저씨 다 됐네

이주상 입력 2019.02.21. 18:33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에 나서는 만수르 바르나위가 한국아저씨로 변신했다.

지난 19일 입국한 만수르 바르나위는 다음날 100만불 토너먼트 기자회견을 소화하고 바로 숙소 인근의 산에 있는 약수터를 찾아 훈련에 임했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승리한 선수는 5월 18일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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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에 나서는 만수르 바르나위가 한국아저씨로 변신했다. 지난 19일 입국한 만수르 바르나위는 다음날 100만불 토너먼트 기자회견을 소화하고 바로 숙소 인근의 산에 있는 약수터를 찾아 훈련에 임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만수를 바르나위는 한국의 여느 아저씨들처럼 산을 오르며 정기를 마셨다. 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100만불 토너먼트에서 만수르 바르나위는 샤밀 자브로프와 대결을 펼친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승리한 선수는 5월 18일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