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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는 심석희 선수

오장환 기자 입력 2019.03.03. 09:13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2019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중 진천선수촌 여자 숙소에 무단으로 출입한 김건우 남자 대표팀 선수와 김 선수의 출입을 도운 김예진 여자 대표팀 선수는 선수촌에서 퇴촌 조치 되고 국가대표 자격도 정지되어 세계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출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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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오장환 기자 =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2019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중 진천선수촌 여자 숙소에 무단으로 출입한 김건우 남자 대표팀 선수와 김 선수의 출입을 도운 김예진 여자 대표팀 선수는 선수촌에서 퇴촌 조치 되고 국가대표 자격도 정지되어 세계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출전이 무산됐다. 2019.3.3/뉴스1

5zz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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