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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2019 시즌 첫 우승하며 밝은 미소'

박태성 입력 2019.03.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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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센토사(싱가포르) 박태성기자]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ㅣ6718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ㅣ우승상금 22만 5천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새로운 스폰서와 계약한 박성현(26.솔레오리조트앤카지노)이 15언더파 273타(69-71-69-64)로 2019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성현이 우승 확정 후 홀아웃 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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