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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언론, "토트넘, 삼프도리아와 안데르센 이적 확정"

강필주 입력 2019.03.15. 05:22 수정 2019.03.15. 12:53

토트넘이 수비수 토비 알데르베이럴트(30) 대체자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를 인용, 토트넘이 지난 화요일 이탈리아 삼프도리아와 네덜란드 출신의 젊은 수비수 요아킴 안데르센(23) 영입 계약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안데르센은 토트넘이 알데르베이럴트 이적에 대비하기 위해 관심을 모았던 삼프도리아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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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수비수 토비 알데르베이럴트(30) 대체자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를 인용, 토트넘이 지난 화요일 이탈리아 삼프도리아와 네덜란드 출신의 젊은 수비수 요아킴 안데르센(23) 영입 계약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안데르센은 토트넘이 알데르베이럴트 이적에 대비하기 위해 관심을 모았던 삼프도리아 수비수다. 기사에 따르면 삼프도리아 변호사 겸 클럽 단장이 직접 영국 런던을 찾아 토트넘과 협상에 나섰다.

토트넘과 삼프도리아의 만남은 지난 2월에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양 클럽이 안데르센 이적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와 구체적인 이적료를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적료는 대략 2500만 유로(약 321억 원)가 합리적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전했다.

안데르센은 조세 무리뉴 감독도 탐을 냈던 수비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밀란 등이 주목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