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1회 흔들린 류현진, 2회는 삼자범퇴 처리

입력 2019.03.15. 05:28 수정 2019.03.15. 05:30

1회초 2실점했던 류현진(LA 다저스)이 2회초는 깔끔하게 막아냈다.

1회초 2실점했던 류현진은 LA 다저스가 0-2로 뒤진 상황서 2회초를 맞았다.

류현진은 수비 시프트 상황서 스캇 쉐블러를 공 1개만으로 유격수 땅볼 처리하며 2회초를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2회초에 단 6개의 공만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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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1회초 2실점했던 류현진(LA 다저스)이 2회초는 깔끔하게 막아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2019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섰다. 류현진의 시범경기 4번째 등판이었다.

1회초 2실점했던 류현진은 LA 다저스가 0-2로 뒤진 상황서 2회초를 맞았다. 선두타자 호세 이글레시아스를 공 2개 만에 유격수 땅볼로 막아낸 류현진은 이어 필립 어빈도 루킹 삼진 처리, 단숨에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다.

류현진은 이후에도 기세를 이어갔다. 류현진은 수비 시프트 상황서 스캇 쉐블러를 공 1개만으로 유격수 땅볼 처리하며 2회초를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2회초에 단 6개의 공만 던졌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