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아르헨티나, 복귀한 메시 내세워 새 유니폼 공개

윤경식 기자 입력 2019.03.19. 21:31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대표팀 복귀와 함께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재충전을 마친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복귀를 알렸고, 3월 A매치 출격을 앞두고 있다.

메시의 복귀는 2019 코파아메리카를 준비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천군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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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사진=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대표팀 복귀와 함께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아르헨티나는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를 메인 모델로 2019 코파 아메리카에서 입게 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들은 "메시, 아르헨티나의 새 유니폼과 함께"라며 메시를 전면에 내세웠다.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월드컵의 시련 속에 메시를 놓아주었다. 아르헨티나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은커녕 크로아티아와 프랑스에 패하며 8강행에 실패했다.

월드컵 실패에 낙담한 메시는 대표팀 휴식을 선택했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역시 이를 받아들여 지난 9월 A매치부터 메시를 소집하지 않았다.

6개월의 기다림은 끝났다. 재충전을 마친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복귀를 알렸고, 3월 A매치 출격을 앞두고 있다.

메시의 복귀는 2019 코파아메리카를 준비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천군만마다. 그리고 메시의 복귀와 함께 새로운 유니폼을 발표해 수익 시너지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