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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형 악재, 유격수 하주석 수술대 오른다

스포츠 = 김윤일 기자 입력 2019.03.29. 15:09

한화 이글스가 개막 초반 대형 악재를 맞았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8일 "하주석이 좌측 무릎 십자인대파열 진단을 받았다. 재검진 후 추후 수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주석은 2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서 8번 유격수 선발 출전했으나 7회 수비 도중 무릎 통증으로 오선진과 교체됐다.

하주석은 7회말 수비 때 최원준의 타구를 잡고 러닝스로를 한 뒤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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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하주석 부상. ⓒ 연합뉴스

한화 이글스가 개막 초반 대형 악재를 맞았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8일 "하주석이 좌측 무릎 십자인대파열 진단을 받았다. 재검진 후 추후 수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주석은 2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서 8번 유격수 선발 출전했으나 7회 수비 도중 무릎 통증으로 오선진과 교체됐다.

하주석은 7회말 수비 때 최원준의 타구를 잡고 러닝스로를 한 뒤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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