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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무 데도 못 가!"..토트넘이 지켜야 할 선수(英 언론)

서재원 입력 2019.05.16. 19:38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가 반드시 지켜야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손흥민은 당연히 지켜야할 선수로 평가됐다.

이어 "케인 복귀 후 다시 열기가 식는 모습을 보였지만 맨체스터 시티와 8강전에서 훌륭했던 모습을 되찾았다. 토트넘의 스타인 손흥민은 (이적시장에) 아무 데도 못 간다"고 손흥민을 이적 시키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손흥민과 더불어 케인,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모두 지켜야 할 선수로 구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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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가 반드시 지켜야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이 열렸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키거나 판매해야 할 선수를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손흥민은 당연히 지켜야할 선수로 평가됐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피곤하게 시즌을 시작하긴 했지만 11월부터 해리 케인이 부상에서 복귀한 2월까지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고 극찬했다.

이어 "케인 복귀 후 다시 열기가 식는 모습을 보였지만 맨체스터 시티와 8강전에서 훌륭했던 모습을 되찾았다. 토트넘의 스타인 손흥민은 (이적시장에) 아무 데도 못 간다"고 손흥민을 이적 시키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손흥민과 더불어 케인,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모두 지켜야 할 선수로 구분됐다. 루카스 모우라와 에릭 라멜라도 마찬가지로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페르난도 요렌테, 빈센트 얀센, 조르지-케빈 은쿠두, 빅터 완야마,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키어런 트리피어, 세르지 오리에 등은 팔아야 할 선수로 지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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