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5월의 크리스마스?' 눈으로 뒤덮인 쿠어스필드

길준영 입력 2019.05.22. 12:01 수정 2019.05.22. 12:02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구장 쿠어스필드가 눈으로 새하얗게 변했다.

콜로라도 구단은 22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눈으로 뒤덮인 쿠어스필드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발고도가 워낙 높다보니 5월에도 종종 눈이 내리는 날이 있다.

2017년 5월 9일에는 눈과 우박이 내려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가 취소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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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로키스 SNS 캡쳐

[OSEN=길준영 인턴기자]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구장 쿠어스필드가 눈으로 새하얗게 변했다.

콜로라도 구단은 22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눈으로 뒤덮인 쿠어스필드의 사진을 공개했다. 

쿠어스필드는 해발고도가 높은 덴버에 위치해 여름에도 시원하기로 유명한 구장이다. 해발고도가 정확히 1마일(1609.3m)이 되는 지점에는 좌석이 보라색으로 칠해져 있기도 하다.

해발고도가 워낙 높다보니 5월에도 종종 눈이 내리는 날이 있다. 2017년 5월 9일에는 눈과 우박이 내려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가 취소되기도 했다.

다행히 이날은 콜로라도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원정을 떠났기 때문에 경기 일정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오히려 온 구장이 눈으로 쌓인 멋진 광경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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