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LA 언론은 '영원한 푸른 피' 류현진을 원한다

손찬익 입력 2019.05.22. 19:44

LA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스웨이'가 류현진의 계약 연장 필요성을 역설했다.

21일 '다저스웨이'는 "류현진은 올 시즌 팀내 최고의 선발 투수로 변신했다. 다저스는 류현진이 타 구단으로 이적하지 않도록 계약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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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류현진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다저스웨이'가 류현진의 계약 연장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난해 7승 3패(평균 자책점 1.97)를 거두며 반등 가능성을 예고한 류현진은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6승 1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1.52. 특히 류현진은 31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 특급 선발 반열에 올랐다. 

21일 '다저스웨이'는 "류현진은 올 시즌 팀내 최고의 선발 투수로 변신했다. 다저스는 류현진이 타 구단으로 이적하지 않도록 계약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매체는 "류현진은 LA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다저스의 계약 연장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며 "다저스는 류현진을 붙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류현진이 다저스를 떠난다면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류현진은 평생 다저스맨이 될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다저스웨이'는 류현진의 계약 기간에 대해 "최소 3~4년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년 계약이 가장 타당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현재 분위기를 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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