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U20월드컵] 우크라이나의 거친 수비

입력 2019.06.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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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폴란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5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

후반 한국 엄원상(왼쪽)과 오세훈이 우크라이나 패널티박스 부근에서 상대와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19.6.16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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