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오피셜] KIA-NC 트레이드, 이명기↔이우성 맞교환

신원철 기자 입력 2019.07.06. 13:12 수정 2019.07.06. 17:00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타이거즈가 NC다이노스와 6일 외야수 이명기(32)-외야수 이우성(25)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우투우타인 이우성은 대전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3년 두산에 입단한 뒤 2018년 트레이드로 NC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명기는 지난 2017년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었으며, 프로 통산 10시즌 동안 67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4, 23홈런, 224타점, 399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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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로 트레이드 된 이명기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타이거즈가 NC다이노스와 6일 외야수 이명기(32)-외야수 이우성(25)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우투우타인 이우성은 대전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3년 두산에 입단한 뒤 2018년 트레이드로 NC 유니폼을 입게 됐다. 상무(2014~2015년)에서 군 복무를 마친 이우성은 프로 통산 4시즌 동안 10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5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에는 28경기에 나와 71타수 19안타(3홈런) 12타점 12득점 타율 0.268을 기록했다.

이명기는 지난 2017년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었으며, 프로 통산 10시즌 동안 67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4, 23홈런, 224타점, 399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80경기에서 265타수 75안타(1홈런) 타율 0.283 21타점 37득점 4도루를 기록 중이다.

KIA 관계자는 “이우성은 병역 문제를 해결한 젊은 외야수 자원이다. 잠재력과 미래 가치가 높은 중장거리형 타자로, 팀 타선에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레이드 마감일은 7월 31일이다.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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