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PSG와 기싸움 중인 네이마르, 브라질서 '발배구' 영상 찍어

류청 입력 2019.07.11. 10:49

파리생제르맹과 여름 훈련 무단 불참건으로 대립하고 있는 네이마르가 브라질에서 발배구를 하는 영상이 나왔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축구선수 출신인 가브리엘 구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이마르와 발배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PSG는 훈련에 불참한 네이마르에 훈련 복귀 전까지 하루에 1만 2천 유로(약 1600만 원)를 부과하는 징계를 내렸으나 네이마르는 이에 개의치 않고 친구들과 노는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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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류청 기자= 파리생제르맹과 여름 훈련 무단 불참건으로 대립하고 있는 네이마르가 브라질에서 발배구를 하는 영상이 나왔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축구선수 출신인 가브리엘 구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이마르와 발배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네이마르를 포함한 4명이 해변에서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PSG는 훈련에 불참한 네이마르에 훈련 복귀 전까지 하루에 1만 2천 유로(약 1600만 원)를 부과하는 징계를 내렸으나 네이마르는 이에 개의치 않고 친구들과 노는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네이마르 측에서는 PSG가 내린 징계에 반발하고 있다. 네이마르 아버지는 네이마르가 자선재단 행사 때문에 일주일 정도 훈련에 늦게 참가하게 된 것을 구단도 알고 있었다라고 맞섰다. 네이마르가 15일에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레오나르두 PSG단장은 조건만 맞으면 네이마르를 이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FC바르셀로나에서 온 제안은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 가브리엘 구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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