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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인 손흥민, 평점 6.6.. 케인은 최하점

문대찬 입력 2019.08.26. 02:38 수정 2019.08.2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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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에서 복귀한 손흥민(토트넘)에게 현지 언론이 평점 6.6점을 매겼다.

손흥민은 26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5월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면서 3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다.

경기 종료 후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6점을 부여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징계에서 복귀한 손흥민(토트넘)에게 현지 언론이 평점 6.6점을 매겼다.

손흥민은 26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5월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면서 3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지난 시즌 잔여 경기와 이번 시즌 초반 2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징계가 끝나자마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로 투입했다. 

손흥민은 이날 측면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슈팅 6개(유효슈팅 2개)를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은 93%에 달했다. 

경기 종료 후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6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무사 시소코에겐 7.1점으로 팀 내 최고점을, 원톱으로 출전한 해리 케인에겐 5.8점으로 최하점을 매겼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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