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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배지현 "류현진이 자랑스러워"..LA다저스 지구 우승 축하

박재호 기자 입력 2019.09.12. 14:09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의 LA다저스 서부지구 우승을 축하했다.

배지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proud of Ryu and this team(류현진과 LA다저스가 자랑스러워요)"라는 글과 함께 류현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지현은 환하게 웃으며 LA다저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류현진이 속한 LA다저스는 NL 서부지구 우승을 지난 11일(한국시간) 확정하며 7년 연속 지구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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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재호 기자]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의 LA다저스 서부지구 우승을 축하했다.

배지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proud of Ryu and this team(류현진과 LA다저스가 자랑스러워요)"라는 글과 함께 류현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지현은 환하게 웃으며 LA다저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류현진의 익살스런 표정도 눈길을 끈다.

류현진이 속한 LA다저스는 NL 서부지구 우승을 지난 11일(한국시간) 확정하며 7년 연속 지구 1위를 달성했다. LA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되면서 류현진 역시 네 번째 가을야구에 도전하게 됐다.

배지현은 우승 기념 단체 사진을 찍는 LA다저스 선수들의 영상을 공개하며 현장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류현진ㆍ배지현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했다. 아나운서 시절 '야구여신'으로 불렸던 배지현은 미국으로 건너가 류현진을 내조하고 있다. 또 남편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직관' 응원을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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