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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이강인, '첫 선발' 헤타페전서 라리가 데뷔골 작렬

곽힘찬 입력 2019. 09. 26. 03:58 수정 2019. 09. 26.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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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첫 선발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발렌시아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발렌시아는 26일 오전 3시(한국시간)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헤타페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홈팀 발렌시아는 가메이로, 코클랭, 모레노, 파레호, 디아카비, 코스타, 이강인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전반 1분 만에 마타가 발렌시아의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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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첫 선발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발렌시아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발렌시아는 26일 오전 3시(한국시간)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헤타페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홈팀 발렌시아는 가메이로, 코클랭, 모레노, 파레호, 디아카비, 코스타, 이강인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헤타페는 마타, 쿠쿠렐라, 다코남, 니욤 등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먼저 포문을 연 쪽은 헤타페. 전반 1분 만에 마타가 발렌시아의 골문을 열었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전반 30분, 34분 고메스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부의 균형을 깨뜨렸다.

추가골의 주인공은 이강인. 이강인은 로드리고의 크로스를 받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발렌시아에 3-1 리드를 안겼다.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발렌시아는 헤타페에 3-1로 앞서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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