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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살라 부상 질문에 발끈.."괜찮냐고? 뭐가 괜찮겠어?"

서재원 입력 2019. 10. 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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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의 부상에 분노했다.

리버풀은 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 살라가 부상으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경기 후 살라의 상태를 묻는 영국 '스카이스포츠' 취재진의 질문에 클롭 감독은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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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의 부상에 분노했다.

리버풀은 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8연승 행진을 달린 리버풀은 EPL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그러나 리버풀은 마냥 웃을 수 없었다. 후반 추가시간 살라가 부상으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레스터의 함자 차우두리의 과격한 태클에 걸려 넘어진 뒤,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결국 아담 랄라나와 교체됐다.

경기 후 살라의 상태를 묻는 영국 '스카이스포츠' 취재진의 질문에 클롭 감독은 발끈했다. 그는 "그가 괜찮냐고? 뭐가 괜찮겠는가? 그는 경기장에서 절뚝거리며 퇴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명백히 처벌을 받았어야 했다. 내가 거기에 서 있었고, 선수들이 만들어낸 결과에 행복해 해야 하지만 차우두리의 옐로카드는 이해할 수 없다. 어떻게 옐로카드만 받을 수 있는가? 그가 더 잘 알거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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