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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소녀? 아줌마? 그냥 씨름 선수예요"..여자 씨름 스타 오채원 김경수 인터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10.07. 18:30 수정 2019.10.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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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을 중심으로 불고 있는 씨름 열풍에 힘입어 역주행하고 있는 유튜브 영상이 있습니다. 바로 조회수 65만 회를 기록한 "제9회 구례 여자장사 씨름 대회"인데요.

모래판 위에서 17살 오채원 선수와 48살 김경수 선수가 펼친 명승부는 여성 씨름도 박진감 넘칠 수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인 두 선수를 만나 여자 씨름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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