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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흰색 유니폼-북한 빨강 유니폼 입는다.. 4만관중 모일듯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입력 2019. 10. 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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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북한과의 경기에서 흰색 유니폼을 입는다.

북한은 빨강 유니폼을 입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H조 3차전 북한과의 원정경기를 가진다.

북한은 아래 위 모두 빨강 유니폼을 입고 골키퍼는 파랑 유니폼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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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이 북한과의 경기에서 흰색 유니폼을 입는다. 북한은 빨강 유니폼을 입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H조 3차전 북한과의 원정경기를 가진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아래 위 모두 흰색 유니폼을 입는다. 골키퍼는 초록색 옷을 입는다. 북한은 아래 위 모두 빨강 유니폼을 입고 골키퍼는 파랑 유니폼을 입는다.

5만명이 수용 가능한 김일성 경기장에는 약 4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25인 명단 중 이재익과 이용이 제외됐다. 전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용은 13일 훈련당시 우측무릎에 불편함을 느꼈고 14일 공식훈련을 소화했지만 오늘 경기는 제외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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