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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ISSUE] '급했던' 오바메양, 경기 도중 결국 화장실행..팬들은 분노

윤효용 기자 입력 2019.12.06. 11:21 수정 2019.12.06. 11:31

오바메양이 브라이튼과 경기 도중 급히 화장실을 다녀오는 일이 발생했다.

경기 도중 이상을 느낀 오바메양이 급하게 화장실로 뛰어간 것이다.

이를 두고 `더선`은 "오바메양이 경기 도중 화장실에 다녀왔다. 이에 팬들이 분노를 표했다"고 전했다.

아스널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지고 있는데 오바메양은 화장실에 다녀온 거야?`며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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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오바메양이 브라이튼과 경기 도중 급히 화장실을 다녀오는 일이 발생했다. 지고 있던 상황이라 팬들은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은 6일 오전 5시 15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홈경기에서 브라이튼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리그 7경기 무승을 거뒀고, 리그 10위로 떨어졌다.

아스널은 이날 알렉산드르 라카제트, 피에르 오바메양, 메수트 외질 등 최정예 멤버를 투입해 승리를 노렸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였다. 전반부터 브라이튼에 경기를 완전히 내주며 끌려갔고, 선제골도 허용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사건은 아스널이 브라이튼에 추가골을 내주며 1-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발생했다. 동점골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잠시 오바메양이 보이지 않았다. 경기 도중 이상을 느낀 오바메양이 급하게 화장실로 뛰어간 것이다. 오바메양은 빠르게 복귀했지만 팀은 결과를 뒤집지 못하고 결국 패했다. 융베리 감독은 경기 후 `BBC라디오`를 통해 "그는 2, 3분 뒤에 돌아왔다. 안 좋다고 느끼면 안 좋은 것이다.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더선`은 "오바메양이 경기 도중 화장실에 다녀왔다. 이에 팬들이 분노를 표했다"고 전했다. 아스널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지고 있는데 오바메양은 화장실에 다녀온 거야?`며 반응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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