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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프로배구, 리그 전반기 평균 시청률 1.07%..男배구는 0.88%

이보미 기자 입력 2019. 12. 28. 12:11 수정 2019. 12. 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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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V-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여자 프로배구 시청률 상승이 돋보인다.

지난 10월 12일 V-리그 개막과 함께 전반기 남자부는 63경기, 여자부는 45경기를 펼쳤다.

같은 시간에 남자 배구 1경기, 여자 배구 1경기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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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2019~2020 V-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여자 프로배구 시청률 상승이 돋보인다. 

지난 10월 12일 V-리그 개막과 함께 전반기 남자부는 63경기, 여자부는 45경기를 펼쳤다. 여자부 평균 시청률은 1.07%로 지난 시즌 0.80%에서 0.27% 증가했다. 

1~3라운드 최고 시청률은 12월 14일 IBK기업은행-GS칼텍스의 1.58%, 12월 1일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1.66%였다. 

남녀부 평일 경기 시간은 오후 7시다. 같은 시간에 남자 배구 1경기, 여자 배구 1경기가 열리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여자 배구가 수요일 같은 시간 2경기가 열린 바 있다. 올 시즌에는 평일 경기를 확대했다. 화, 수, 목요일에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남자 배구는 화, 수, 목, 금요일이다. 

여자 배구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총 관중 수에서는 남자 배구가 143,986명, 여자 배구가 103,574명이 집계됐다. 각각 작년 대비 5,863명, 710명이 증가했다. 

전반기 남녀부 한 경기 최다 관중은 각각 12월 14일 우리카드-현대캐피탈전(4,081명), 10월 27일 도로공사와 GS칼텍스전(4,843명)에서 기록했다. 

한편 남자부는 28일 4라운드에 돌입한다. 4일 이후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별예선전 휴식기에 돌입한다. 여자부는 1월 14일 리그를 재개한다. 

사진=KOVO

bomi8335@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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